[작성자:] ellice55

  •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경영이 내 경영보다 뛰어나다 (잠언 16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경영이 내 경영보다 뛰어나다 (잠언 16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 16장 3절)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내가 하려고 할 때마다 벽에 부딪히던 순간들을 지나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말씀을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내가 하려고 할 때는 항상 힘겹고 벽에 부딪혔습니다.

    밤새 전략을 세우고 최선을 다해 준비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맡겼을 때는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길이 열렸습니다.

    인간의 계획과 하나님의 경영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내가 경영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경영하고 계셨습니다.

    말씀 배경

    잠언 16장 3절은 솔로몬이 경영의 비밀을 밝힌 말씀입니다.

    1절에서 2절로 이어지는 맥락을 보면 더 깊은 의미가 드러납니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우리가 경영을 계획하지만 그 계획의 성패는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

    9절도 말씀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는 이 약속은 내가 계획하는 것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해 계획하되 그 계획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릴 때 하나님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루어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

    우리가 하려고 하면 힘겹지만 하나님께 맡기면 좋은 방법으로 해결해 주십니다.

    입으로만 우리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긴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아직도 우리의 생각으로 해결하려는 것도 많고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주님의 영광과 사랑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내가 그것을 인정하고 맡길 때 비로소 하나님의 경영이 시작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놀라운 성과는 언제나 내가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겼을 때 찾아왔습니다.

    모든 원통함도 주님께 맡기라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우리의 생각을 밝히 아시는 주님께 우리의 모든 행사를 맡기시기 바랍니다.

    모든 원통함을 주님께 맡길 때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내가 해결하지 못하는 원통함도 하나님의 손에 맡길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원통했던 일들을 하나님께 맡겼을 때 하나님은 내가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모든 계획과 행사를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의 경영을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걱정되는 일 한 가지를 떠올리고 주님 이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마음으로 온전히 맡깁니다 라고 구체적으로 고백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내가 스스로 해결하려는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는 말씀을 속으로 되새기며 하나님의 경영에 자리를 내어드리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 맡겼을 때 어떻게 길이 열렸는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내 경영보다 뛰어나신 하나님의 경영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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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 절망의 길에서 만나는 주님의 동행 (누가복음 24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 절망의 길에서 만나는 주님의 동행 (누가복음 24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누가복음 24장 15절)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절망의 길에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에 예수님이 보이지 않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사업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미래가 보이지 않던 그 절망의 길에서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 모든 순간에도 예수님은 친히 동행하고 계셨습니다.

    내 슬픔이 너무 커서 보지 못했을 뿐이었습니다.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처럼 우리도 슬픔에 가려 바로 옆에 계신 예수님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말씀 배경

    누가복음 24장은 예수님의 부활 이후 엠마오로 향하던 두 제자의 이야기입니다.

    두 제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을 목격하고 모든 소망을 잃은 채 예루살렘을 떠나 엠마오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 절망의 길에서 예수님이 친히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셨습니다.

    그러나 16절은 말씀합니다.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슬픔과 절망이 눈을 가려 바로 옆에 계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가리어진 눈을 나중에 친히 밝혀 주셨습니다.

    32절에서 두 제자는 고백합니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이라는 이 진리가 엠마오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슬픔이 예수님을 가린다

    눈에 보이고 경험한 것들만 믿기 쉬운 우리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말씀을 의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현실의 거대한 벽 앞에 자신의 큰 슬픔 속에서는 더더욱 옆에 있는 예수님을 깨닫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가까이 오셔서 동행하셔도 우리 안의 슬픔이 가득하면 바라고 바라던 예수님이 옆에 있어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친히 그들의 눈을 밝혀서 알아보게 하십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절망적인 순간들도 돌아보면 하나님이 가장 가까이 계셨던 때였습니다.

    슬픔이 눈을 가렸을 뿐 동행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

    나의 눈을 가리는 현실과 슬픔의 막을 걷어 내고 내가 부족해도 친히 동행해 주시는 예수님을 보기 원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어떤 문제와 어려움을 당해도 은혜의 자리를 떠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도 나를 돕지 않고 나는 혼자뿐이다 나는 버림받은 인생을 살아간다는 그 순간에도 사랑의 주님이 동행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외롭고 슬펐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그 모든 길에 예수님이 함께 걷고 계셨습니다.

    오늘 하루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힘들고 슬픈 순간에 예수님이 지금 내 옆에서 동행하고 계신다고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슬픔이 예수님을 가리고 있을 뿐 그분은 언제나 함께 계십니다.

    둘째, 어떤 어려움이 찾아와도 은혜의 자리인 예배와 기도를 떠나지 마십시오.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이 말씀을 들으며 마음이 뜨거워졌듯 말씀 앞에 머물 때 예수님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예수님이 동행하셨던 순간을 한 가지 찾아보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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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 흔들리는 영혼을 위한 딛딤돌: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 흔들리는 영혼을 위한 딛딤돌: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이라는 이 질문이 오늘 삶의 자리에서 흔들리고 있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따스한 위로와 명확한 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우리는 종종 예상치 못한 거센 풍랑과 위기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때 외부 환경으로부터 오는 고난보다 훨씬 더 심각하고 감당하기 힘든 것은 바로 내면에서 찾아오는 실존적인 위기입니다.

    자신에 대한 깊은 절망, 열심히 달려온 인생에 대한 허무함, 그리고 평생을 바쳐온 신앙에 대한 갑작스러운 회의가 바로 그것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큰 사업적 성과를 이룬 직후에 오히려 인생에서 가장 깊은 영적 침체와 허무함을 경험했습니다.

    영적 위기는 결코 믿음이 없어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가진 한계 속에서 마주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그때 배웠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11장 2절부터 3절은 말씀합니다.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이보다 큰 이가 없다는 극찬을 받았던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히자 신앙의 본질에 대한 거대한 의문을 품게 됩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어 주의 길을 곧게 예비했던 선구자가 고난 앞에서 흔들린 것입니다.

    모세도 욥도 다윗도 엘리야도 모두 신앙의 위기를 겪었습니다.

    히브리서 4장 16절은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피할 수 없었던 신앙의 회의

    성경 속 위대한 인물인 세례 요한 역시 우리와 똑같은 신앙의 회의에 빠진 적이 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 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었던 영적 거인이었습니다.

    주님을 향해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라고 담대히 증거했던 확신의 사람이 감옥이라는 고난 앞에서 흔들린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은 누구나 영적인 침체와 회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영적 침체가 찾아올 때 스스로를 정죄하지 마십시오.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도 모두 그 터널을 통과했습니다.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는 두 가지 비결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첫째, 결코 자기 자신에 대해 자만하거나 과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로 놀라운 일을 행한 직후나 인생의 큰 성취를 이룬 뒤에 인간은 자신도 모르게 영적 자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연약한 존재임을 늘 겸손히 인정해야 합니다.

    둘째, 세례 요한처럼 문제를 안고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 연약함과 질문을 있는 그대로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환경과 상황은 변할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심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 저는 아무 공로 없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모든 발걸음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영적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갔을 때 비로소 참된 평안이 회복됐습니다.

    오늘 하루 내 안의 모든 염려와 회의를 주님께 맡겨드리고 그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복되고 평안한 하루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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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사역자는 불꽃 같은 삶을 산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되는 사명 (히브리서 1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의 사역자는 불꽃 같은 삶을 산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되는 사명 (히브리서 1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히브리서 1장 7절)

    하나님의 사역자는 불꽃 같은 삶을 산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직함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되는 리더십의 본질을 배우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리더십의 본질을 배웠습니다.

    직함이 있다고 리더가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리더의 일을 하는 사람이 리더였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역자라고 스스로를 생각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며 그의 일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불꽃은 빛을 발하고 열을 내며 주변을 밝힙니다.

    진정한 사역자는 자신의 삶으로 주변을 밝히는 불꽃 같은 사람입니다.

    말씀 배경

    히브리서 1장 7절은 시편 104편 4절을 인용한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예수님의 탁월하심을 증명하기 위해 천사와 비교하는 논증을 펼칩니다.

    천사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바람과 불꽃 같은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천사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

    이 말씀에서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신다는 표현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이 불꽃처럼 타오르는 헌신과 사명으로 살아간다는 의미입니다.

    로마서 12장 11절도 말씀합니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하나님의 사역자는 불꽃 같은 삶을 산다는 이 진리가 히브리서와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사역자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된다

    천사와 불꽃은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 매개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천사들과 자기의 사역자들을 사용하시어 그분의 뜻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그런 일은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스스로 사역자라고 이야기하지 않아도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은 그가 사역자인 것입니다.

    사역자의 일을 하지 않으면 사역자가 아니며 사역자의 일을 하면 사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직함보다 실제로 일하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였습니다.

    사역자도 직함이 아니라 불꽃처럼 타오르는 삶이 증명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자는 불꽃 같은 삶을 산다

    불꽃은 조용히 타오르지만 그 열기는 주변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화려한 말이 아니라 묵묵히 타오르는 불꽃 같은 헌신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갑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사람들이 가져야 하는 불꽃 같은 사명감과 헌신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불꽃처럼 타오르는 사명감으로 일했을 때 가장 하나님의 일에 가까웠습니다.

    오늘 하루 불꽃 같은 사명감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내가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한 가지를 실천하십시오. 스스로를 사역자라 부르지 않아도 사역자의 일을 하는 사람이 진정한 사역자임을 기억하십시오.

    둘째, 말로만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지 않고 오늘 구체적인 행동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한 가지를 결단하십시오. 불꽃은 말이 아니라 빛과 열기로 증명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내 삶이 불꽃처럼 주변을 밝혔는지 돌아보고 내일 더 불꽃 같은 사명감으로 살아가겠다고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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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가정은 작은 교회요 교회는 큰 가정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가정은 작은 교회요 교회는 큰 가정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가정은 작은 교회요 교회는 큰 가정이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가정과 교회를 새롭게 세우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두 가지 제도가 있습니다.

    첫째는 가정이고 둘째는 교회입니다.

    가정은 창조 사역의 완성이고 교회는 구원 사역의 절정입니다.

    가정은 축소된 교회이며 교회는 확대된 가정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조직 문화의 중요성을 깊이 배웠습니다.

    규모가 아무리 커도 가족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는 조직이 가장 강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교회도 가정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야 하고 가정도 작은 교회여야 합니다.

    묵상 배경

    로마서 16장 5절에서 바울은 말씀합니다.

    “또 저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초대 교회는 가정에서 시작됐습니다.

    가정이 곧 교회였습니다.

    에베소서 5장 25절도 말씀합니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가정의 관계가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본받아야 한다는 것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사도행전 2장 46절은 초대 교회를 이렇게 묘사합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성전과 가정이 함께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가정은 작은 교회요 교회는 큰 가정이다라는 이 진리가 초대 교회 전체를 관통합니다.

    가정이 교회 같다면 천국을 미리 맛본다

    우리 가정이 교회 같을 수만 있다면 하는 소망과 꿈이 있습니다.

    가정 안에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과 용서와 긍휼이 자리 잡고 있다면 천국을 미리 맛보게 될 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교회가 아무리 커가도 가정 같은 분위기만 유지할 수 있다면 이 지상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라 할 수 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족 같은 문화를 가진 조직이 위기에서 가장 강했습니다.

    서로를 아끼고 돌보는 그 문화가 어떤 전략보다 강력했습니다.

    가정은 작은 교회요 교회는 큰 가정이다

    20세기에 교회가 지향했던 키워드는 부흥과 성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더 중요한 코드는 치유와 회복입니다.

    개인의 지위 상승보다 그리스도 안에서 헌신된 인격을 가지고 성숙하는 것 참 제자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는 교회와 가정을 하나의 코드로 묶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토대 위에 서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겉이 아니라 속사람이 건강해야 합니다.

    말씀에 붙잡혀 사는 것이 주님의 임재와 다스림을 받는 삶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정이 작은 교회가 될 때 일터에서도 가장 든든하게 설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내 가정이 작은 교회가 되고 우리 교회가 큰 가정이 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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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다는 이 고백이 오늘 우리 모두의 진실한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습니다.

    내가 주님을 움직이려는 사람이 아닌 주님의 손에 붙잡히는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나를 마음대로 움직이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내가 주님을 움직이려 했던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내 계획대로 내 방식대로 하나님을 이용하려 했던 교만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면서 연민의 마음으로 바라보셨습니다.

    그 침묵 속에서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내가 마른 막대기임에도 그것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요.

    묵상 배경

    출애굽기 4장 2절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물으십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

    모세의 손에 있는 것은 평범한 지팡이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지팡이를 붙드셨을 때 홍해가 갈라지고 반석에서 물이 나왔습니다.

    마른 막대기 같은 지팡이가 하나님의 손에 붙잡혔을 때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적의 도구가 됐습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다는 이 고백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주님의 손에 붙들림 받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 이유는 주님의 손에 붙들림 받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는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에 내 뜻대로 이루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사람으로부터 비웃음을 받을지라도 나는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이 나를 붙잡음으로 홍해를 가르는 기적이 일어난다 해도 오직 모든 영광을 주님께만 돌려지는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습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큰 성과를 이루었을 때도 결국 하나님의 손에 붙잡혔을 때의 결과였음을 이제는 압니다.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붙잡힘이 모든 것의 원천이었습니다.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다

    주님 저를 마른 막대기로 만들어 주옵소서.

    저는 제 자신이 마른 막대기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조차도 깨닫지 못하는 정말 마른 막대기임을 알게 하옵소서.

    그래서 주님의 손에 붙잡힘 받는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저를 붙드심으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해도 오직 나를 붙드시는 주님께만 영광이 돌려지는 마른 막대기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을 떠나서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손에 붙잡힐 때만 나는 가장 행복하고 존재의 이유 살아갈 이유가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의 손에 붙잡혔을 때 가장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고 가장 행복했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의 손에 온전히 붙잡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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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기쁨의 비밀 (요한복음 15장 1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기쁨의 비밀 (요한복음 15장 1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5장 11절)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오히려 가장 깊은 기쁨을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오히려 가장 깊은 기쁨을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업이 어렵고 사람이 떠나고 앞이 보이지 않던 그 시절에 주님 안에 깊이 거했을 때 설명할 수 없는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의 기쁨이었습니다.

    세상이 주는 기쁨과는 완전히 다른 기쁨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요한복음 15장 11절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불과 며칠 앞두고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같은 장에서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는 말씀을 반복해서 강조하셨습니다.

    반복해서 하는 말은 특별히 중요해서 강조하는 말입니다.

    10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주님 안에 거하는 것과 사랑이 연결됩니다.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는 이 약속은 죽음을 앞두고도 우리의 기쁨을 생각하신 주님의 마음에서 나온 것입니다.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

    주님 안에 거하면 기쁨이 넘칩니다.

    이 기쁨은 세상이 주는 기쁨과 다릅니다.

    세상이 주는 기쁨은 조건이 충족될 때만 찾아옵니다.

    좋은 일이 생길 때 원하는 것을 얻을 때 상황이 좋아질 때만 느낄 수 있는 기쁨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큰 성과를 이루었을 때의 기쁨보다 주님 안에 거했을 때의 기쁨이 더 깊고 더 오래갔습니다.

    사랑할 때 기쁨이 완성된다

    예수님이 반복해서 강조하신 것은 단순한 교훈이 아닙니다.

    죽음을 앞두고도 우리의 기쁨을 생각하신 주님의 마음입니다.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하신다는 이 사랑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오늘 하루 주님 안에 깊이 거하며 그 기쁨을 만끽하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 안에 거했을 때가 가장 기쁘고 가장 풍성한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주님이 허락하시는 귀한 기쁨을 충만하게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 5분간 주님 안에 거하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임재를 초청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오늘 하루의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가 되도록 결단하십시오.

    둘째, 오늘 내 주변에 있는 한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행동을 하나 실천하십시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며 그때 주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해집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주님 안에 거했던 순간과 그때 느꼈던 기쁨을 일기에 기록하고 내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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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포기하지 않는 기도가 응답의 문을 연다 (마태복음 7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포기하지 않는 기도가 응답의 문을 연다 (마태복음 7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장 7절)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응답이 없는 것 같아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도했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기도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당당하게 요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낮은 자세로 간절히 구하는 기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두드리는 기도가 응답을 받았습니다.

    찾는 것과 두드리는 행동은 적극적인 행동입니다.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7장 7절부터 8절은 예수님의 산상수훈의 핵심 기도 교훈입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의 헬라어 원문은 모두 현재 명령형으로 계속해서 구하라 계속해서 찾으라 계속해서 두드리라는 의미입니다.

    한 번 구하고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기도입니다.

    8절은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누가복음 18장에서 예수님은 불의한 재판관에게 계속 찾아간 과부의 비유를 통해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이 명령이 기도의 본질을 담고 있습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예수님은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이는 소원을 빌고 자신이 높이 올라가기 위해서 하는 기도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기도입니다.

    구하는 태도는 그냥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간곡함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거지는 부자에게 구걸할 때 낮은 자세로 간절히 구하고 아이는 아버지에게 줄 때까지 조릅니다.

    IT 업계에서도 간절하게 매달리는 사람이 결국 문을 열었습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구하면 주시고 찾으면 찾아내고 두드리면 열린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찾는 자는 찾아냅니다.

    두드리는 자에게는 열립니다.

    이 세 가지 행동이 오늘 우리 기도의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응답이 없는 것 같아도 계속 구하고 찾고 두드리십시오.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열리게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오래 두드렸던 기도가 가장 놀라운 응답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한 주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복된 한 주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나님께 간절히 구해야 할 한 가지를 정하고 거지가 부자에게 구하듯 낮은 자세로 간곡하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당당한 요구가 아닌 간절한 구함이 응답의 문을 엽니다.

    둘째, 오늘 하루 포기하고 싶었던 기도 제목이 있다면 다시 꺼내어 두드리십시오. 아이가 아버지에게 줄 때까지 조르듯 포기하지 않고 계속 구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구하고 찾고 두드렸던 기도를 일기에 기록하고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열릴 것을 믿으며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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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존재의 넉넉함이 있는 사람이 진정 부유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존재의 넉넉함이 있는 사람이 진정 부유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존재의 넉넉함이 있는 사람이 진정 부유하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내면을 새롭게 채우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존재의 넉넉함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존재란 외형적인 것이 아니라 내면적인 것입니다.

    즉 내면의 속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존재가 넉넉한 사람은 마음에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진 사람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소유의 넉넉함을 추구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많은 자산, 더 큰 성과, 더 높은 평판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채워져도 내면은 여전히 공허했습니다.

    존재의 넉넉함은 소유에서 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질 때 비로소 내면이 넉넉해졌습니다.

    묵상 배경

    빌립보서 4장 11절에서 바울은 고백합니다.

    “내가 어떠한 형편에 있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자족은 헬라어로 아우타르케이아인데 외부 상황에 상관없이 내면에서 충분함을 느끼는 상태를 말합니다.

    디모데전서 6장 6절도 말씀합니다.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존재의 넉넉함이 있는 사람이 진정 부유하다는 이 진리가 빌립보서와 디모데전서를 관통합니다.

    예수님도 마태복음 5장 3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내면의 비어있음을 아는 사람이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존재의 넉넉함을 경험합니다.

    존재의 넉넉함이 있는 사람이 진정 부유하다

    존재가 넉넉한 사람은 늘 하나님으로 즐거워하며 그분과 깊은 교제를 하므로 그분의 임재 속에서 삶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 홀로 있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아무 일에도 부끄럽지 않는 양심이 깨끗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은 생각조차도 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진실함에서 오는 내면의 자유와 평안함 속에서 삶의 모든 것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는 리더는 소유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내면이 넉넉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가 최우선이다

    존재가 넉넉한 사람은 사람의 평판이나 인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떻게 보실 것인가에 관심이 있습니다.

    소유의 풍성함이나 성공보다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최우선에 두고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입니다.

    일의 열매나 성과를 통해서 즐거움을 얻기보다는 일의 과정과 동기의 순수함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을 움직이려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며 일하시도록 자신을 드리는 사람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존재의 넉넉함을 추구하기 시작했을 때 소유의 넉넉함도 따라왔습니다.

    오늘 하루 소유가 아닌 존재의 넉넉함을 추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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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내려놓음이 지혜 중의 지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내려놓음이 지혜 중의 지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내려놓음이 지혜 중의 지혜다라는 이 역설적인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진정한 승리를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생의 승리는 꼭 붙잡음으로가 아니라 내려놓을 때 찾아옵니다.

    내려놓음에는 결단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영원의 안목이 필요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내려놓음의 고통을 뼈아프게 경험했습니다.

    오랫동안 키워온 사업 방향을 내려놓아야 할 때 함께했던 사람을 떠나보내야 할 때 내 고집과 방식을 포기해야 할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내려놓는 그 순간 참된 자유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려놓는 만큼 우리는 자유로워지고 유연해집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16장 25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붙잡으면 잃고 내려놓으면 얻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역설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내려놓았을 때 하나님은 이삭을 돌려주셨습니다.

    창세기 22장이 증명하는 내려놓음의 역설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부터 7절도 말씀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내려놓음이 지혜 중의 지혜다라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내려놓는 순간 참된 자유가 찾아온다

    내려놓음은 사명과 목적 지향적 삶을 사는 것입니다.

    비본질적인 것을 내려놓고 본질을 붙잡는 것입니다.

    내려놓음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붙잡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내려놓음의 열매는 반드시 찾아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큰 혁신은 언제나 기존 방식을 내려놓았을 때 시작됐습니다.

    붙들고 있는 한 새로운 것은 들어올 자리가 없었습니다.

    내려놓음이 지혜 중의 지혜다

    우리의 집착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은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현대인들의 영적 고통은 내려놓지 않고 자꾸 채우려는 데 있습니다.

    내려놓음이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 소유 미래 생명까지 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맡기는 만큼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의 문제는 힘이 없는 것이 아니라 힘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우리의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하나님은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십니다.

    자신의 힘이 다 빠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오늘 지금 이 순간 내려놓으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려놓는 순간마다 하나님은 반드시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 맡기며 내려놓는 용기 있는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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