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ellice55

  • 하나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다: 폭풍 같은 세상 앞에서 발견하는 든든한 피난처 (이사야 25장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다: 폭풍 같은 세상 앞에서 발견하는 든든한 피난처 (이사야 25장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며 환난 당한 가난한 자의 요새이시며 폭풍 중의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이사야 25장 4절)

    하나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다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폭풍 같은 위기들이 몰려왔던 순간마다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폭풍 같은 위기들이 몰려왔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시장이 무너지고 경쟁자들이 몰려오고 자금이 바닥날 것 같던 그 순간들이었습니다.

    세상의 크고 견고해 보이는 것들이 나를 압도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 폭풍 속에서 하나님은 요새가 되어 주셨습니다.

    피난처가 되어 주셨습니다.

    뜨거운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어 주셨습니다.

    세상의 강함 앞에서 내가 빈궁하고 연약할수록 하나님의 요새는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25장은 하나님께서 열방을 심판하시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것을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을 압제하던 강대국들은 성벽을 치는 폭풍처럼 무서운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포학자들을 황폐한 돌무더기로 만드셨습니다.

    반면 가난하고 빈궁한 자들에게는 요새가 되시고 피난처가 되시고 그늘이 되어 주셨습니다.

    시편 46편 1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하나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다라는 이 선언은 이사야서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강한 자가 아닌 연약한 자의 편에 서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이 폭풍처럼 몰려올 때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의 피난처가 되시며 구원이 되어 주십니다.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치는 폭풍과 같을 때 빈궁한 자에게 요새가 되어 주십니다.

    폭풍 중의 피난처가 되시고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포악한 자들을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그것이 인간의 눈에는 크고 견고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심판은 그것들을 모두 황폐한 돌무더기로 만드십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강해 보이던 경쟁자들도 결국 무너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요새로 삼은 자는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심판의 자리에서 불립니다.

    하나님은 그 정하신 뜻대로 악한 자들에게는 멸망을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딛고 있는 땅이 우리 삶을 보장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삶을 보장하십니다.

    세상의 유혹과 시험이 폭풍처럼 몰려와도 하나님이라는 요새 안에 있는 우리는 안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안전했던 자리는 가장 강한 전략을 세웠을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요새 안에 있었을 때였습니다.

    오늘 하루 믿음 가운데 굳게 서서 승리의 개가를 부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두렵고 압도되는 순간에 하나님이 나의 요새이심을 고백하십시오. 세상의 포학자가 성벽을 치는 폭풍처럼 몰려와도 하나님의 요새 안에 있는 나는 안전합니다.

    둘째, 오늘 내 삶의 보장을 어디에서 찾고 있는지 점검하십시오. 땅도 사람도 재물도 우리 삶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삶의 진정한 보장이심을 고백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요새가 되어 주신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빈궁한 자의 피난처가 되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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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주신다: 온전한 헌신이 하나님과의 만남을 열다 (역대하 15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주신다: 온전한 헌신이 하나님과의 만남을 열다 (역대하 15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역대하 15장 15절)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주신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하나님보다 세상의 방법을 더 신뢰했던 시절을 지나 비로소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보다 세상의 방법을 더 신뢰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트렌드를 좇고 성공한 기업들의 전략을 따라 했습니다.

    하나님께 묻기보다 세상의 지혜에 먼저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 순간들이 가장 공허하고 방향을 잃어버린 때였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돌아가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을 때 하나님이 친히 만나주셨습니다.

    사방에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말씀 배경

    역대하 15장은 아사 왕이 하나님의 선지자 아사랴의 말을 듣고 대대적인 종교 개혁을 단행하는 장면입니다.

    아사 왕은 이방 신상들을 제거하고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께 돌아가는 언약을 세웠습니다.

    아사랴 선지자는 아사 왕에게 선포했습니다.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에게 만나주시려니와.”

    온 유다 백성이 기쁨으로 맹세하고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을 때 하나님이 만나주시고 사방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주신다는 이 약속은 역대하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응답 원칙입니다.

    세상 쪽으로 기울면 하나님을 만나기 어렵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뜻과 방법에 가까워지기 시작하는 순간 하나님을 만나주심과 평안을 얻기는 어렵습니다.

    처음 맛본 인생의 낭패감에 흔들렸겠지만 실패가 아닙니다.

    하나님 편에서 생각하면 시간을 조금 더 얻는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세상의 방법을 따랐을 때와 하나님의 방법을 따랐을 때의 차이는 극명했습니다.

    세상의 방법은 빠르게 보였지만 결국 공허함을 남겼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느려 보였지만 사방에 평안을 가져왔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주신다

    이제는 내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을 때입니다.

    마음을 다한다는 것은 절반의 마음이 아닙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을 동시에 갖는 것이 아닙니다.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이 기쁨으로 맹세했듯 우리도 억지가 아닌 기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 우리를 만나주시고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을 오늘도 기대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을 때 가장 놀라운 만남과 평안이 임했습니다.

    오늘 하루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세상의 방법보다 하나님께 먼저 묻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어떤 결정 앞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할 때 사방에 평안이 찾아옵니다.

    둘째, 오늘 인생의 낭패감이나 실패감이 찾아올 때 하나님 편에서 생각하십시오.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시간을 얻은 것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그 순간 만나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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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성령 없이는 복음도 기도도 없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성령 없이는 복음도 기도도 없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성령 없이는 복음도 기도도 없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신앙을 근본부터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깊은 영성 생활의 핵심은 자기부인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진정한 자기 부인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자기부인이 자기 존재를 무가치하게 여기거나 비하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기부인을 통하여 참다운 자기 존재 영광스러운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자기부인의 의미를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내 뜻대로 내 방식대로 밀어붙일 때는 오히려 더 많은 것이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내 욕망과 집착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맡겼을 때 비로소 진정한 자유와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묵상 배경

    누가복음 9장 23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자기부인은 날마다 매 순간마다 계속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서 바울은 고백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자기를 비울 때 그리스도가 채우십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도 말씀합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령 없이는 복음도 기도도 없다는 이 진리가 신앙의 근본입니다.

    자기를 비워야 성령이 채우시고 성령이 채우셔야 진정한 복음과 기도가 시작됩니다.

    자기부인은 자유와 행복의 시작이다

    자기부인은 자기의 욕망이나 집착을 날마다 매 순간마다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자신의 유익이나 뜻대로 계획하거나 행동하지 않습니다.

    좋은 환경이 주어진다고 해서 마음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사람의 인기나 평판에 관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람으로부터 주목받거나 칭찬을 받을까 자기의 이름이 드러날까 두려워합니다.

    자기를 좋아하고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크게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고난이 올수록 더욱 강해집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자기를 부인하는 자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자기 욕망을 내려놓은 리더가 결국 가장 자유롭고 가장 강한 리더였습니다.

    성령 없이는 복음도 기도도 없다

    이런 모든 일들은 억지나 마지못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얻기 위해서 스스로 버리고 멀리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교제하는 일이 가장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자기부인은 우리 주님이 그렇게 사셨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본받는 삶은 곧 자기부인입니다.

    자기를 비울 때 성령께서 채우시고 가장 자유롭고 가장 행복한 삶이 시작됩니다.

    존재의 넉넉함과 생명의 풍성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자기를 비웠을 때 성령이 채우시고 가장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하루 자기를 비우고 성령으로 충만한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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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하라: 평화의 때가 가장 위험하다 (여호수아 23장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하라: 평화의 때가 가장 위험하다 (여호수아 23장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 (여호수아 23장 8절)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하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평화로울 때 하나님과 멀어졌던 뼈아픈 경험 속에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위험했던 때는 역설적으로 가장 잘 될 때였습니다.

    사업이 어려울 때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그러나 사업이 잘 되고 평화로울 때 어느새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여호수아의 염려가 바로 내 이야기였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만이 살 길임을 그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말씀 배경

    여호수아 23장은 여호수아가 죽기 전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불러 마지막 유언을 남기는 장면입니다.

    가나안 정복 전쟁이 끝나고 이스라엘이 평화를 누리게 된 시점이었습니다.

    여호수아는 그 평화의 때를 오히려 가장 염려했습니다.

    전쟁 중에는 하나님만 바라봤지만 평화가 오면 다른 신과 주변 나라에 치우칠 것을 경계했습니다.

    8절의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는 전쟁의 긴장감 속에서 하나님을 찾던 그 마음을 평화의 때에도 유지하라는 명령입니다.

    야고보서 4장 8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하라는 이 명령이 신앙의 가장 기본이며 핵심입니다.

    평화의 때가 가장 위험하다

    평화를 쟁취하게 하신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이나 주변 나라와의 관계에 치우쳐 신앙의 길을 떠날 것을 여호수아는 염려하였습니다.

    평화는 다른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이것을 알았던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이 무지한 길로 가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성과가 좋을 때 교만이 찾아오고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경우를 수없이 보았습니다.

    그 평화의 방심이 결국 가장 큰 위기를 불러왔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는 마음은 어려울 때뿐 아니라 평화로울 때도 한결같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하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지켜주십니다.

    내가 나를 지키는 불안한 인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어 하나님께서 든든히 지켜주시는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적은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때 하나님께서 큰 것으로 우리의 삶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긴 기다림 끝에는 오늘이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오늘 바로 그 희망이 빛을 비춥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평화로울 때도 하나님께 가까이 했던 날이 가장 든든하고 풍성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가장 편안하고 평화로운 순간에 오히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십시오. 평화의 때가 신앙의 가장 위험한 순간임을 기억하며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십시오.

    둘째, 오늘 하나님의 말씀 한 구절을 붙들고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우리가 적은 것으로 말씀을 지킬 때 하나님께서 큰 것으로 우리의 삶을 지켜주신다는 약속을 신뢰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 가까이 한 순간들을 일기에 기록하고 우리의 열심보다 더 큰 열심으로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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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루는 곧 일생이다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라

    [조용한 고백] 하루는 곧 일생이다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라

    하루는 곧 일생이다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하루를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루의 소중함을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무심코 흘려보낸 하루들이 쌓여 후회가 되고 최선을 다한 하루들이 쌓여 성과가 됐습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묵상 배경

    시편 118편 24절은 말씀합니다.

    “이 날은 여호와께서 만드신 것이라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로다.”

    오늘 하루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선물입니다.

    야고보서 4장 13절부터 14절도 말씀합니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우리의 생명은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이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라는 이 진리가 시편과 야고보서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시간관입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된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이라는 말이 됩니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습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습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입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오늘 이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결국 큰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하루를 일생처럼 산다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삶의 방식인지 25년이 지나서야 깨달았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라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하루를 아무렇게나 보내지 마십시오.

    작은 선함 하나, 작은 감사 하나, 작은 사랑 하나가 오늘 하루를 아름답게 만듭니다.

    무심코 흘려보낸 하루들이 쌓여 후회가 되고 최선을 다한 하루들이 쌓여 아름다운 일생이 됩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오늘을 선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십시오.

    하루하루가 모여 영원이 됩니다.

    오늘 하루가 모여 아름다운 일생이 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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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의 목소리로 고난이 끝나는 삶: 고래 뱃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 (요나서 2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감사의 목소리로 고난이 끝나는 삶: 고래 뱃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 (요나서 2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요나서 2장 9절)

    감사의 목소리로 고난이 끝나는 삶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고래 뱃속과 같은 답답한 순간들을 통과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고래 뱃속과 같은 답답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사방이 막히고 빛이 보이지 않던 그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감사의 목소리를 드렸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환경이 바뀌기 전에 마음이 먼저 바뀌었습니다.

    요나가 고래 뱃속에서 감사의 기도를 드렸을 때 고래가 요나를 육지에 토해냈습니다.

    감사는 우리를 고난의 뱃속에서 끌어내는 하나님의 통로였습니다.

    말씀 배경

    요나서 2장은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도망치다가 큰 물고기 뱃속에 삼켜진 후 드린 기도입니다.

    깊음 속 바다 한가운데 물결이 휘감고 파도가 넘치는 완전한 절망의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그 고래 뱃속에서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환경은 최악이었지만 요나의 입에서 감사가 나왔을 때 하나님은 고래에게 명하여 요나를 육지에 토하게 하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도 말씀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감사의 목소리로 고난이 끝나는 삶이라는 이 진리가 요나서 전체를 통해 증명됩니다.

    고래 뱃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

    우리가 어두운 밤을 통과할 때 환경이 나를 무겁게 누를 때 고래 뱃속과 같은 답답한 상황일 때 주님을 다시 생각하고 주의 성전을 생각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밑바닥까지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고난으로 말미암아 답답하고 고통스러워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던 요나와 같은 상황이 있을 때 우리는 계속 기도하는 것입니다.

    장난감을 손에 쥔 아이가 뛸 듯이 기뻐해야 부모의 마음에 단비가 내리듯 우리의 감사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IT 업계에서도 감사하는 리더 곁에는 사람이 모이고 불평하는 리더 곁에서는 사람이 떠났습니다.

    감사는 환경을 바꾸기 전에 먼저 사람을 바꾸는 힘이었습니다.

    감사의 목소리로 고난이 끝나는 삶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가지고 감사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목소리라도 감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습니다.

    감사는 선물하신 이에 대한 최고의 표현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어두운 고래 뱃속 같은 순간에 감사의 목소리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의 목소리를 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힘들고 답답한 순간에 잠시 멈추어 감사 제목 한 가지를 찾아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요나가 고래 뱃속에서 감사했을 때 길이 열렸듯 감사의 목소리가 고난의 출구를 엽니다.

    둘째,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들 세 가지를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그것에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장난감을 받은 아이처럼 뛸 듯이 기뻐하는 감사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고난 속에서도 감사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구원이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고백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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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에게 빛이 되면 내 어둠이 낮과 같이 된다: 섬김이 내 삶을 밝히는 역설 (이사야 58장 1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이웃에게 빛이 되면 내 어둠이 낮과 같이 된다: 섬김이 내 삶을 밝히는 역설 (이사야 58장 1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이사야 58장 10절)

    이웃에게 빛이 되면 내 어둠이 낮과 같이 된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어두웠던 시절에 역설적으로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어두웠던 시절에 오히려 빛을 경험한 역설이 있었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두울 때 오히려 더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었을 때 내 안의 어둠이 먼저 물러났습니다.

    주린 자에게 심정이 동하고 괴로워하는 자를 만족하게 할 때 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오른다는 말씀이 그렇게 경험됐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58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형식적인 금식을 책망하시는 장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금식하며 종교적 의식을 열심히 행했지만 하나님은 그 금식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금식은 무엇이었습니까.

    이사야 58장 7절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웃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예배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이웃에게 빛이 될 때 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오른다는 역설적인 약속이 10절에 담겨 있습니다.

    이웃에게 빛이 되면 내 어둠이 낮과 같이 된다는 이 진리가 이사야 58장의 핵심입니다.

    이웃에게 빛이 되면 내 어둠이 낮과 같이 된다

    여전히 허탄한 곳을 바라보며 믿음의 대상을 찾지 못해 어둠 속에 방황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마음과 물질과 어깨를 내어주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삶으로 나타내는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5월의 강렬한 햇볕 한 움큼이 우리 심장에 웅크린 어둠을 몰아내듯 주님이 주시는 희망의 햇살은 우리 속에 있는 어둠을 몰아냅니다.

    짙은 어둠도 작은 촛불 하나로 물러가듯 우리가 이웃에게 작은 빛이 될 때 그 빛은 우리 삶에도 환하게 비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어두운 시절에 이웃을 섬겼을 때 오히려 더 많은 문이 열렸습니다.

    섬김이 내 어둠을 물리치는 역설을 사업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습니다.

    희년의 기쁨으로 충만한 하루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유와 두려움으로 이웃에게 전하십시오.

    주신 말씀대로 대낮처럼 환하게 비추시는 하나님으로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와 광야를 통과하게 하십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습니다.

    오늘도 주의 말씀 들을 귀를 열어주시고 그 말씀대로 순종할 용기와 힘을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이웃에게 빛이 되었을 때 내 삶이 가장 환했습니다.

    오늘 하루 이웃에게 작은 빛 하나를 비추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주변에서 가장 어렵고 괴로워하는 사람 한 명을 떠올리고 그 사람에게 마음을 담은 연락 한 통이나 작은 도움 하나를 실천하십시오. 이웃에게 빛이 될 때 내 어둠도 낮과 같이 밝아집니다.

    둘째, 오늘 하루 믿음의 대상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온유하게 전할 기회를 구하십시오. 말씀 한 마디 위로 한 마디가 어둠 속의 작은 촛불이 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이웃에게 빛이 되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그 빛으로 인해 내 어둠도 밝아진 것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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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고난은 하나님의 선물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고난은 하나님의 선물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고난은 하나님의 선물이다라는 이 충격적인 선언이 오늘 우리의 고난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이렇게 말한다면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축하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가장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은혜가 바로 고난이라면요.

    황당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시간이 깊어질수록 이 말이 가장 큰 진리임을 알게 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혹독한 위기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 나는 생존을 위해 하나님께 뿌리를 더 깊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 뿌리가 지금의 나를 지탱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 고난이 없었다면 나는 지금도 얕은 뿌리로 흔들리며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묵상 배경

    빌립보서 1장 29절에서 바울은 말씀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고난을 받는 것이 은혜라는 역설이 여기에 있습니다.

    로마서 5장 3절부터 4절도 말씀합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요셉은 노예와 감옥이라는 고난이 없었다면 총리가 되지 못했습니다.

    모세는 광야 40년이 없었다면 출애굽의 지도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는 고난이 없었다면 시편을 쓰지 못했습니다.

    바울은 세 번의 파선과 감옥이 없었다면 신약 서신을 쓰지 못했습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고난이 없는 신앙은 뿌리가 없다

    뜨거운 햇볕과 가뭄이 없는 나무는 뿌리를 깊이 내리지 않습니다.

    물이 풍족하면 뿌리는 땅 표면에만 머뭅니다.

    그러나 가뭄이 찾아오면 나무는 살기 위해 뿌리를 더 깊이 더 멀리 뻗어 내려갑니다.

    신앙도 똑같습니다.

    고난이 없는 신앙은 겉으로는 풍성해 보여도 뿌리가 얕습니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작은 시험에도 넘어집니다.

    IT 업계에서도 위기를 겪어본 기업이 더 강했고 고난을 통과한 리더가 더 깊었습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고난은 하나님이 우리를 더 크게 쓰시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고난 없이 위대해진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고난이 얼마나 크든 그것은 하나님이 당신을 얼마나 크게 쓰시려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고난의 깊이만큼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도 깊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혹독했던 고난이 결국 가장 큰 선물이었음을 이제는 감사함으로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고난을 선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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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두려움을 담대함으로 바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담대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두려워 떨거나 메뚜기 정체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너무도 싫어합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이나 죄로 말미암아 오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두려웠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시장이 무너지고 자금이 바닥날 것 같고 핵심 인재가 떠나던 그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하게 믿고 묵상하며 확신 가운데 행할 때 담대함이 찾아왔습니다.

    두려움이 사라지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묵상 배경

    잠언 28장 1절은 말씀합니다.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와 같이 담대하느니라.”

    요한일서 3장 21절도 말씀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담대함은 성령이 충만할 때 오는 마음입니다.

    홍해 앞에서도 담대한 모세, 가나안 땅의 거인들을 보고도 담대한 갈렙, 골리앗 앞에 선 다윗, 사자굴 속에 들어갈 줄 알면서도 감사한 다니엘, 채찍과 죽음 앞에서도 담대한 베드로.

    이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담대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믿음의 사람들을 구원해 주신다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담대한 사람들의 공통점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두 한결같이 담대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고통과 절망과 죽음의 환경에서도 담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믿음의 사람들은 구원해 주신다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담대할 수 있었던 것은 성결한 삶에서 오는 열매입니다.

    IT 업계에서도 두려움으로 결정을 내리는 리더와 담대함으로 결정을 내리는 리더의 결과는 달랐습니다.

    담대함이 가장 강력한 리더십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담대함은 성령이 충만할 때 오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담대한 자에게 하나님은 큰 상을 주시고 참 평안을 주십니다.

    오늘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입니까.

    그 두려움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성령으로 충만하여 사자와 같이 담대하게 나아가시길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담대하게 나아갔을 때 하나님께서 가장 크게 일하셨습니다.

    오늘 하루 성령으로 충만하여 담대하게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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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그치는 기적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때: 기적보다 기적을 주시는 그분을 알라 (마가복음 6장 5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바람이 그치는 기적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때: 기적보다 기적을 주시는 그분을 알라 (마가복음 6장 5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마가복음 6장 51절)

    바람이 그치는 기적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때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기적에만 집중하다가 기적을 주신 예수님을 놓쳤던 시절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의 기적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기적, 막힌 길이 열리는 기적, 불가능이 가능해지는 기적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적들에만 집중하다 보면 기적을 주신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놓치게 됩니다.

    기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적을 주시는 그분을 아는 것입니다.

    말씀 배경

    마가복음 6장은 오병이어의 기적과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을 막 경험한 직후였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거슬리어 힘겹게 노를 젓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물 위를 걸어오셨습니다.

    52절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아무리 많은 기적을 체험해도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근본적으로 알지 못하면 그저 배부른 기적에 만족하고 병 고친 기적에 기뻐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때 바람이 그쳤습니다.

    기적의 근원이 예수님 자신이심을 이 장면이 증명합니다.

    기적을 보면서도 예수님을 몰랐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회당에서 가르치심에 무리가 듣고 놀랐고 귀신을 쫓아내며 병자를 고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천 명의 사람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배불리 먹이시고 열두 바구니를 거두는 기적도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물 위에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소리 지르고 놀라워했습니다.

    믿음이 연약하고 마음이 둔하여진 제자들에게 주님은 안심하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며 기다려 주십니다.

    IT 업계에서도 성과와 결과에만 집중하다가 그 성과를 주신 분을 놓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기적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알게 됐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바람이 그치는 기적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때

    육체의 필요와 문제의 걱정에 집착하는 우리의 허물을 사랑으로 덮으시고 여기까지 이르게 하신 주님의 기다림의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내가 실수하고 잘못된 길을 걷고 있을 때에 격려하고 위로의 손뼉 쳐주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지금 잡고 있는 밧줄 끝에서 주님께서 격려하고 계십니다.

    오늘 주님이 내 배에 오르시면 모든 바람이 그칩니다.

    25년간 사업의 폭풍 속에서 예수님이 내 배에 오르신 순간마다 바람이 그쳤습니다.

    오늘 하루 예수님을 내 삶의 배에 모시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두렵고 힘든 상황에서 예수님이 내 배에 오르고 계신다는 사실을 고백하십시오. 기적보다 기적을 주시는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아는 것이 진정한 믿음의 시작입니다.

    둘째, 오늘 나를 기다려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십시오. 실수하고 잘못된 길을 걸어도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주님이 내 삶의 배에 오르셔서 바람을 그치게 하신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기다림의 사랑으로 함께하신 주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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